2026학년도 수능 난이도 총정리: 영어 역대급 난이도, 국어 불수능, 수학은 물수능?


1. 영어, 1등급 비율 3.11%… 절대평가 도입 이후 최악의 ‘불수능’

  • 1등급 비율: 3.11% (역대 최저)
  • 지난해(6.22%) 대비 정확히 반토막
  • 1등급 학생 수: 28,587명 → 15,154명


2. 국어, 또 한 번의 불수능… 표준점수 최고점 147점

  • 표준점수 최고점: 147점 (작년 139점 대비 +8점)
  • ‘불국어’라고 불렸던 2024학년도(150점)에 근접한 수준
  • 최고점자 수: 1,055명 → 261명으로 급감

● 국어가 어려웠다는 건 무슨 뜻일까?


3. 수학은 비교적 쉬웠다… 그러나 ‘최상위권 변별력’은 강화

  • 표준점수 최고점: 139점 (역대 최저)
  • 지난해(140점)보다도 1점 낮아 ‘물수학’ 평가

전체적으로는 쉬웠지만
최상위권은 정교하게 변별되는 구조


4. 2025 수능 난이도가 대입에 미치는 영향
① 수시: 영어 대폭락 → 최저 충족 실패자 속출 가능
  •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이 크게 상승
  • 상위권 점수 차도 14점까지 벌어짐 (작년 8점)
③ 이과 생들에게 불리한 구조?


5. 정리: 2025 수능은 ‘전례 없는 난이도 불균형’

영어 폭난 + 국어 불수능 + 수학 물수능…
세 과목 난이도 균형이 무너진 시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