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 나왔습니다. 아이폰17 에어의 두께는 5.6mm입니다. 아이폰17 시리즈는 총 4가지 라인업이 출시됐는데, 에어 모델은 새롭게 구성된 모델입니다. 그만큼 관심이 크죠.
그래서 아이폰 에어의 색상과 가격을 중심으로 주요 스펙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이폰 에어 색상 & 한국 가격
| 색상 | 용량별 가격(한국, VAT 포함) |
|---|---|
| 스페이스 블랙 | 256GB: 159만 원 |
| 클라우드 화이트 | 512GB: 189만 원 |
| 라이트 골드 | 1TB: 219만 원 |
| 스카이 블루 |
아이폰 에어의 색상은 총 4가지 입니다. 스페이스 블랙, 클라우드 화이트, 라이트 골드입니다. 개인적으로 스카이 블루가 가장 아이폰스러운 색상이 아닐까 싶네요.
가격은 용량에 따라 3단계입니다. 시작가격은 159만원으로,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기본 용량을 256GB로 했기 때문에 실제로 가격 인상은 크지 않습니다.
이름은 에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성능과 가격인데요… 소비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아이폰17 에어, 이런 분들이라면 사야죠
아이폰 중에서 가장 얇은 아이폰17 에어는 5.6mm의 초슬림형 디자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S25 엣지보다 얇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에어의 무게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매체들에 따르면 S25 엣지보다 2g 정도 무거울 수 있어 보입니다. S25가 163g이고, 아이폰17 에어가 165g으로 추정됩니다.
손목에 부담이 덜하고, 주머니에 넣었을 때 부피감이 덜 한 제품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아이폰17 에어 구매를 추천합니다.
애플은 얇고 가벼워서 손에 들고 있는 느낌마저 없애고 싶었다고 밝혔죠.
현대인들이 스마트폰의 거의 손에서 놓지 않고 살기 때문에 신체의 일부분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애플은 진짜 신체의 일부분 같은 아이폰을 원했던 겁니다. 와우!
또한, 아이폰17 에어는 스마트폰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지도 모릅니다. 팀 쿡이 그렇게 예언했거든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밀 무기가 숨겨져 있거나, 스펙 향상이 아니더라도 디자인만으로 새로운 슬림폰 시장을 확산시킬 수 있을 겁니다.

아이폰 에어, 주요 스펙은 이렇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1개로 줄어든 대신, 자동으로 프레임을 넓혀주는 ‘센터 스테이지’ 기능이 도입됐습니다. 풍경이 나오도록 셀피를 찍을 때, 여러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을 때 굳이 가로로 폰을 돌리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마감처리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우주선에 사용되는 5등급 티타늄 프레임을 사용했고, 전면 커버는 새로운 코팅 마감으로 입혔습니다. 3배 향상된 긁힘 방지 성능과 4배 강력해진 깨짐 방지 성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