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에서 얼음컵을 사는 게 자연스러워졌죠. 생수 사서 마시는 것만큼이나 얼음을 사먹고 있습니다. 얼음 컵도 많이 구입하지만 돌얼음도 자주 사먹어요.
돌얼음은 풀무원에서 나온 봉지 포장된 조각얼음인데요, 요즘은 비슷한 상품이 많죠. 그래도 이름을 잘 지어서 그런지 다들 돌얼음이라고 부르는 거 같아요.
편의점 돌얼음 가격은 800g에 2000원이 조금 넘습니다.
편의점마다 봉지얼음 브랜드가 달라서 가격이 조금씩 다르지만 최소 가격이 2천원 정도입니다.
이게 가격을 매년 조금씩 올리기도 하고, 중량이 서너가지로 나오기 때문에 가격이 헷갈려요.
봉지포장인지 용기포장인지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통신사 할인을 받는 분들도 있어서더라고요.
편의점 돌얼음 가격이 800g에 2000원 정도인데, 싸게 느껴지시나요?
개인적으로 돌얼음을 사려는 분들은 쿠팡에서 배달시켜 먹는 걸 추천합니다.
3kg에 4000원대이고, 묶음 상품으로 구입하면 3000원 초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배달까지 해주니 편하고요.
얼음을 배달하다가 녹는 게 아니냐고 걱정할 수 있는데요. 당연히 안녹을 순 없어요.
그래도 서너 봉지를 묶음으로 구매하면 생각보다 천천히 녹습니다.
어차피 냉동실로 바로 넣을 물건이라 조금 녹는 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요.
단점이라면 살짝 녹았다 다시 얼면 돌얼음끼리 붙어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벽에 몇몇 쾅쾅 쳐주면 다시 떨어지긴 합니다.
사진을 누르면 저렴하게 돌얼음을 살 수 있는 쿠팡으로 넘어갑니다. 올 여름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